나쁜기억지우개 #김재중 #진세연 #로맨스 #드라마 #금토미니시리즈 #긴장감 #동거제안 #스포츠에이전시 #신경의학과 #검사리포트 #갈등 #첫사랑 #엘리베이터장면 #로코 #k드라마1 나쁜기억 지우개 5회 줄거리, MBN 금토 미니시리즈 ‘나쁜 기억 지우개’에서 김재중이 의문의 검사를 받으며 위기에 처하자, 진세연이 그를 지키기 위해 나서면서 로맨스가 급진전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5회에서는 김재중이 불안한 검사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고, 진세연은 그의 펜트하우스에 무작정 들어가 동거를 제안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경주연(진세연 분)은 자신의 캐리어를 찾기 위해 이군(김재중 분)의 집에 잠입했다가 그와 마주치게 되면서 긴장감이 고조됐다. 주연은 이군의 신분증을 찾으러 갔다고 둘러대며 당황했지만, 그의 다친 손을 발견하고는 자신의 밴드로 상처를 감쌌다. 이군은 주연의 밴드가 자신의 얼굴에 붙어 있었음을 알아차리고 두근거림을 느꼈다. 주연은 “의사는 환자 편”이라고 말했지만, 이군은 “나도 당신 편”이라며 직진 고백.. 2024. 8. 17. 이전 1 다음